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양천구는 자차 미이용자의 ‘안심귀가’를 위해 필요한 구급차량을 관내 중소기업체와 용역 계약을 통해 마련한다. (사진=양천구)양천구가 해외 입국자의 안심귀가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구급차량을 이용한 환자 이송 전문 관내 중소기업체와의 용역 계약을 맺는다.
공항에서 보건소 선별진료소에 도착한 무증상 입국자들은 검사 결과 양성 판정 시 국가지정병원으로 이송 조치되고, 음성 판정 시 잠복기를 고려해 14일간 자가격리 대상자가 된다.
양천구는 자차 미이용자의 ‘안심귀가’를 위해 필요한 구급차량을 관내 중소기업체와 용역 계약을 통해 해외 입국자의 안심귀가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에 선정된 업체는 구급차량을 통한 환자 이송 전문 기업인 ㈜성심환자이송단으로, 양천구 신월동에 위치한 관내 중소기업체이다.
구는 해당 업체와 60일간의 계약을 맺어 1일 6회의 해외 입국자 이송을 맡긴다. 이에 소요되는 예산은 총 약 2160만원으로, 구는 영세 중소기업체 지원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김수영 양천구청장은 “구는 해외 입국자의 안심 귀가에 힘써 지역사회에의 전염병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만전을 기하는 중이다”며, “아울러 해외 입국자 이송에 이용되는 차량을 관내 중소기업체와의 용역 계약을 맺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에도 작지만 큰 힘이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