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국방부와 육·해·공군본부는 16일부터 ’2020년 군무원 채용시험 시행계획’을 채용기관별 인터넷 누리집 등을 통해 공고한다고 밝혔다.
국방부는 육·해·공군 5급 이상과 국방부 직할부대·기관 전체 계급의 군무원 채용시험을 실시하고 각 군은 6급 이하의 군무원 채용시험을 실시한다. 올해는 군무원 정규시험을 통해 총 4139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공개경쟁채▲3210명 ▲경력경쟁채용 929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이번 채용은 지난해 모집인원 대비 180여명 증가한 수치다. 이는 국방개혁2.0 추진에 따라 비전투분야 군인 직위를 민간인력으로 대체하고 현장 중심으로 인력을 보강하는 등의 결과가 반영된 것이다.
아울러 국방부는 장애인 고용 증진을 위해 지난해 모집인원 대비 100명 이상 증가한 409명을 ’장애인 구분모집‘으로 채용한다.
채용기관별 공고문은 인터넷 누리집등을 통해 공고되며 원서접수는 오는 5월 8일부터 시작된다. 필기시험은 전국의 시험장에서 7월 18일 일제히 시행되며 필기시험 합격자는 면접시험과 신원조사 등을 거쳐 최종합격자로 확정되어 오는 11월 1일 이후 임용될 계획이다.
국방부 관계자는 "국방부와 각 군은 공정하고 엄정한 시험 관리를 통해 군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기관의 역량을 높일 수 있는 유능한 인재를 선발하도록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