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광진구가 청년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을 위해 ‘청년 소상공인 돌봄 참여 사업’을 추진 한다.(사진=광진구)광진구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 소상공인을 위해 ‘청년 소상공인 돌봄 참여 사업’을 추진한다.
‘청년 소상공인 돌봄 참여 사업’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요식업계 청년 소상공인이 만든 도시락을 구매한 후 취약계층에 전달해 청년 소상공인에게는 경제적 지원을, 취약계층에게는 식사 지원을 할 수 있게 하고자 마련됐다.
구는 사업이 운영되는 동안 사업에 참여할 청년 소상공인을 수시 모집한다. 사업 참여 자격은 도시락, 간편식 등을 제조하는 요식업 종사자로 사업장 대표가 만19~39세인 관내 음식점업 종사자라면 참여 가능하다.
이번 ‘청년 소상공인 돌봄 참여 사업’은 8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며, 사업 운영 상황에 따라 변동 될 수 있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이번 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취약계층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일석이조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청년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을 위해 앞으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