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과기정통부)는 ‘코로나19 치료제·백신개발 범정부 지원단’을 지원하기 위해 바이오 출연, KAIST 등 과학기술 연구계의 역량에 힘을 보탠다.
정병선 과기정통부 제1차관은 4월 16일 오전 10시 한국생명공학연구원에서 과학기술 연구기관과 함께 긴급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새롭게 출범 예정인 치료제 백신 범정부 지원단의 요청사항을 신속하게 지원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정부는 코로나19 완전 극복을 위한 코로나19 치료제·백신의 신속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과기정통부·복지부 장관이 공동단장을 맡는 ‘코로나19 치료제·백신 개발 범정부 지원단’을 출범할 계획이다.
치료제·백신의 신속 개발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서는 임상·인허가 등 제도적 지원 뿐 아니라 연구개발 측면에서의 지원도 함께 이루어질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긴급회의는 코로나19 백신 개발 범정부지원단을 연구개발 측면에서 총력 지원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출연 및 4대 과기원 등은 코로나19 치료제 및 백신 개발 관련 연구현황과, 범정부 지원단을 지원하기 위해 활용 가능한 인프라 및 연구자원 현황 등을 공유했다.
또한, 참석자들은 코로나19의 팬데믹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치료제 백신 개발의 중요성에 공감했으며 새롭게 구성되는 범정부 지원단을 지원하기 위해 과학기술 연구기관들이 힘을 모아 가용한 자원을 총동원해 지원하기로 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는 생명, 화학 등 출연 기관장들과 KAIST, GIST 등 과학기술특성화 대학 부총장이 참석했다.
정병선 과기정통부 제1차관은 "코로나19의 완전극복을 위해 과학기술연구계가 힘을 모아 치료제 백신개발을 지원해야할 때이다"며 "새롭게 출범하는 ‘코로나19 치료제 백신개발 범정부 지원단‘을 연구개발측면에서 적극 지원해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