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동작구가 동별 이면도로 및 뒷골목 등 지역 내 취약지역을 청소하고 있다. (사진=동작구)동작구가 다음달부터 10월까지 6개월 간 코로나19 경제 위기로 생계가 어려운 주민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골목청소대장을 운영한다.
동작구는 코로나19 감염병의 장기화로 인해 생활이 어려워진 만 19세 이상 동작구 주민 45명(동별 3명)에게 골목 청소 일자리를 제공한다고 17일 밝혔다.
골목청소대장은 ▲이면도로 및 뒷골목 등 지역 내 취약지역 청소 ▲상습 무단투기 집중 관리 ▲폐비닐‧페트병 분리배출 요일제 시행 홍보 ▲내 집 앞 내 점포 앞 쓸기 계몽운동 등에 동네환경지킴이 역할을 수행한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코로나19로 인한 생계곤란 증빙자료, 응시원서, 구직등록필증 등을 지참해 오는 20일과 21일 이틀 간 거주지 동주민센터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단, 모집일정은 동주민센터의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구는 이달 22일부터 27일까지 동장을 포함한 심사위원들이 ▲응시자의 자격 ▲해당 직무수행 능력 및 적격성 ▲인성 등 서류와 면접을 통해 역량을 종합평가해 구 홈페이지 및 개별통보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청소행정과 또는 거주지 동주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