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해양수산부는 ‘제7회 해양수산 정보서비스·비즈니스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아이엠뉴스 자료사진)해양수산부는 오는 22일부터 6월 26일까지 9개 기관과 공동으로 ‘제7회 해양수산 정보서비스·비즈니스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해양 환경·기후·안전 해운·항만 물류 해양·어촌 관광·체험·레저 낚시·귀어귀촌·양식 수산물 유통·안전·품질인증 등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고 행정서비스를 개선하는 ‘아이디어 기획’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외에도 실제 제품이나 서비스 개발사례를 다루는 ‘제품 및 서비스 개발’, 해양수산 공공데이터 정보를 활용·분석해 유의미한 정보를 도출·제안하는 ‘빅데이터 분석’ 등 세 가지 부문에 걸쳐 진행한다.
해양수산부는 접수작에 대해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10개의 수상작을 선정하고 8월경 해양수산부 누리집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해양수산부 장관상과 상금 500만원을 수여하며 이를 포함해 최우수상 2명, 우수상 7명까지 총 상금 1600만원을 수여한다.
또한, 총 4명의 수상자에게는 해양환경공단,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의 체험형 인턴십 기회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해양수산부는 해양수산 분야의 다양한 정보를 활용해 창의적인 사업모델을 발굴하고 관련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 2014년부터 이 공모전을 개최해 왔다.
지난해까지는 ‘공공데이터 활용 경진대회’라는 이름으로 진행되었으나, 올해부터는 참가자들이 공모 주제를 더욱 쉽고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공모전 명칭을 변경했다.
김자영 해양수산부 정보화담당관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해양수산 분야의 다양한 정보를 활용한 제품이나 서비스, 참신한 아이디어가 많이 발굴되기를 바라며 국민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