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지역사회 통합돌봄 정책 정보를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국민건강보험공단 누리집 안에 새로 만들어 운영한다. (아이엠뉴스 자료사진)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지난 24일 지역사회 통합돌봄 정책 정보를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안내 화면을 국민건강보험공단 누리집 안에 새로 만들어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역사회 통합돌봄 안내 화면은 제도개요 선도사업 홍보마당 소식마당 해외사례 등 총 5개 내용물로 구성해 다양한 정보를 한 곳에서 쉽고 빠르게 찾아볼 수 있도록 했다. 안내 화면은 보건복지부, 국민건강보험공단, 노인장기요양보험 누리집 첫 화면의 막대 광고를 통해서도 접속할 수 있다.
향후 포털사이트에서 ‘지역사회 통합돌봄 또는 커뮤니티케어’ 를 검색하면 안내 화면에 바로 접속할 수 있도록 해 접근성을 더욱 높일 계획이다.
보건복지부는 초고령사회를 대비해 지난 2018년 11월 지역사회 통합돌봄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이어 지난해부터 전국 16개 기초자치단체에서 통합돌봄 모형개발을 위한 선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전에 시·군·구 단위로 진행되는 선도사업은 그간 전국 단위의 안내 누리집이 없어 정책 안내 및 선도사업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보건복지부, 국민건강보험공단,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로 문의해야 했다.
이에 지역사회 통합돌봄 정책과 선도사업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지방자치단체에 대한 정보제공을 위해 각 지역과 협력해 선도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국민건강보험공단 누리집에 안내 화면을 마련하게 됐다.
양성일 보건복지부 커뮤니티케어 추진본부장 겸 사회복지정책실장은 “일반 국민 누구나 접근해 한 번에 지역사회 통합돌봄 정책을 살펴볼 수 있게 안내 화면을 구축했다 이를 계기로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라는 사업의 취지를 이해하고 확산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국민건강보험공단 관계자는 “일반 국민, 선도사업 지방자치단체뿐만 아니라, 통합돌봄을 수행하고 싶어 하는 많은 지역에게 이 누리집이 쉽고 편하게 접근할 수 있는 정보자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