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폭스바겐코리아가 티구안 올스페이스를 주제로 제작된 디지털 광고 캠페인을 29일부터 선보인다고 밝혔다. (사진=폭스바겐코리아)
폭스바겐코리아가 7인승 패밀리 SUV '티구안 올스페이스'를 주제로 새로운 브랜드 컨셉을 최초로 반영한 디지털 광고 캠페인을 제작했다. 이 광고는 온라인 채널을 통해 29일부터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광고 캠페인에는 더욱 선명하고 대담해졌으며, 컬러풀해진 폭스바겐의 새로운 로고와 '뉴 브랜드'가 추구하는 '역동성', '유연함'이라는 새로운 디자인 가이드가 국내 최초로 반영됐다.
캠페인 영상은 '더 크게 누리는 티구안, 5+2'라는 광고 카피처럼 기존 티구안에 2개 시트가 추가 됨으로써 가능해진 다양한 만남의 모습들로 '사람 중심'이라는 뉴 브랜드의 핵심 가치를 자연스럽게 전달하고 있다.
자녀와 나들이를 즐기는 '라떼파파', 반려견과 함께하는 멋쟁이 할머니, 데이트를 즐기는 연인 등 개성 넘치는 인물들이 더욱 넓어진 티구안과 함께하는 즐거운 순간들을 감각적으로 연출했다. 광고 영상 말미에 브랜드 문구를 대체하는 '사운드 로고'는 국내 최초로 남성의 음성이 아닌 여성의 음성이 사용됐다.
광고 캠페인에 등장한 신형 티구안 올스페이스는 지난 23일 출시된 국내 최초의 7인승 폭스바겐 모델로, 독보적인 공간 활용성과 적재공간을 자랑한다.
기본 트렁크 용량은 일반 티구안 대비 85리터 늘어났으며, 2열과 3열 시트를 모두 접을 경우 최대 1775리터까지 확장돼 약 1.5m의 폭, 1.9m 길이의 짐을 수납할 수 있다.
또한, 티구안 라인업 중 최상위 옵션 사양을 채택했음에도 4000만원 대의 합리적인 가격을 갖추고 패밀리 SUV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
신동협 폭스바겐코리아 마케팅커뮤니케이션 총괄팀장은 "5+2로 더욱 커진 티구안을 통해 가능해진 다양한 만남의 형태들, 그리고 이를 통한 즐거운 순간들을 감각적으로 묘사하고자 했다"며 "이번 티구안 올스페이스 캠페인을 시작으로 폭스바겐과 함께하는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뉴 브랜드의 생동감 넘치는 디자인 철학을 지속적으로 공유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