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국토부는 2일 지난 3월말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태깅 3만8304호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사진=국토부)
국토교통부는 지난 3월말 기준 전국의 미분양 주택이 총 3만8304호로 집계됐다고 2일 밝혔다.
전월 3만9456호 대비 1152호로 전년 동월 6만2147호 대비 38.4%(2만3843호) 각각 감소했다.
지역별로 수도권 미분양은 4202호로 전월(4233호) 대비 0.7%감소하였고, 지방은 3만4102호로 전월(3만5223호) 대비 3.2%(1121호) 감소했다.
특히, 지방 미분양은 지난해 8월(5만2054호) 이후 7개월 연속 감소하였으며, 전년 동월(5만1618호) 대비 33.9%(1만7516호)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규모별로 전체 미분양 물량을 보면, 85㎡ 초과 중대형 미분양은 전월(3119호)대비 4.9%(154호) 감소한 2965호로 집계되었고, 85㎡ 이하는 전월(3만6337호) 대비 2.7% 감소한 3만5339호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