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경계현 삼성전기 사장이 29일 수원사업장에서 1분기 경영현황 설명회를 가졌다. (사진=삼성전기)
경계현 삼성전기 사장이 29일 수원사업장에서 1분기 경영현황 설명회를 가졌다. 이날 설명회는 올 초 삼성전기 대표이사로 선임된 경 사장이 취임 100일 후 가진 첫 공식행사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경 사장이 취임 후 100일간 수원, 세종, 부산 등 국내 사업장 임직원과 소통하는 영상을 함께 시청했다.
경계현 사장은 이 자리에서 “양적 성장과 더불어 질적 성장을 통해 기술이 강한 회사로 도약하자”고 강조했다.
아울러 “코로나19로 인해 경영환경의 불확실성이 증가했지만 삼성전기 임직원들의 뛰어난 잠재력을 바탕으로 목표는 반드시 달성한다는 믿음과 성공 경험 누적으로 세계 최고를 만들자”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한편, 경계현 사장은 삼성전자에서 메모리사업부 플래시 설계팀장, 플래시 개발팀장, 솔루션개발실장 등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