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자료=한국감정원[아이엠뉴스=전서현 기자] 전국 월간 주택종합 매매가와 전세가가 각각 0.27%,0.11%의 상승세를 나타냈다.
1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전국 월간 주택종합 매매가격은 0.27% 상승했다. 수도권(0.93%→0.51%)은 상승폭 축소, 서울(0.13%→-0.02%)은 상승에서 하락 전환, 지방(0.19%→0.05%)은 상승폭 축소(5대광역시(0.26%→0.10%), 8개도(0.06%→-0.01%), 세종(4.24%→1.50%)로 집계됐다.
수도권은 코로나19와 보유세 부담 영향 등으로 매수심리가 위축된 것으로 풀이된다. 서울은 ‘19.6월 이후 상승세가 10개월 만에 하락 전환됐고, 경기ㆍ인천은 서울 출퇴근 용이한 역세권 지역 또는 교통호재ㆍ정비사업 이주 수요 있는 지역 위주로 상승했으나 상승폭은 축소됐다.
전국 월간 주택종합 전세가격은 0.11% 상승했다. 수도권(0.27%→0.18%) 및 서울(0.12%→0.07%)은 상승폭 축소, 지방(0.12%→0.04%)도 상승폭 축소(5대광역시(0.18%→0.06%), 8개도(0.03%→0.00%), 세종(2.63%→1.14%))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