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아이엠뉴스=전서현 기자] 산업부가 2일 그간 보도된 탈원전 정책과 관련해 해명을 내놓았다.
해명 내용은 국내 언론에서 탈원전 정책으로 국내 원자력 산업분야 매출이 2년간 7조원 가까이 감소한 것의 원인이 ‘17년과 ’18년 국내 원자력산업 분야 매출 감소(△6.9조원)는 한수원 등 발전사업자의 매출 감소(△5.6조원)에 대부분 기인한다는 내용에 대한 것이다.
위 내용에 대해 산업부는 국내 원자력산업 분야 매출은 한전, 한수원 등 발전사업자 매출과 두산차 등 공급산업체 매출 등으로 구성되며, ‘17년과 ’18년 매출 감소(△6.9조원)의 대부분은 발전사업자 매출 감소(△5.6조원)에 기인한 것으로 에너지전환정책 때문이라는 기사내용은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