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사진=이종혁 기자)
[아이엠뉴스=이종혁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안정세에 접어들자 정부는 사회적 거리두기에서 생활 속 거리두기로 대응 방식을 전환했다.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인근 지역 주민들이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으로 나들이를 나와 연을 날리는 등 뛰놀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