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한상혁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과 노동조합이 함께 코로나19 여파로 소비위축을 겪고 있는 친환경농산물 재배농가 및 취약계층 지원에 동참했다. (사진=아이엠뉴스)방송통신위원회가 노동조합과 함께 코로나19 여파로 소비위축을 겪고 있는 친환경농산물 재배농가 및 취약계층 지원에 동참했다.
한상혁 방송통신위원회(이하·방통위)위원장은 6일 안양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코로나19로 인해 소비위축을 겪고 있는 학교급식용 친환경농산물 재배농가의 농산물을 구매해 ‘친환경농가 살리기’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한 위원장은 구매한 농산물을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지역 아동복지시설과 기초생활수급자 등에게 전달하고 격려했다.
대상 ‘아동복지시설’은 방통위 노사가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희망나누기 운동을 꾸준히 실천해 오던 곳으로, 이번 지원에도 방통위 노동조합이 함께했다.
방통위 관계자는 “앞으로도 방통위 노사는 코로나19로 인한 고통을 나누고 어려운 상황을 조기 극복하기 위해 다양한 방면의 지원을 계속할 계획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