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고용노동부는 `2024년도 노사문화유공 정부포상` 계획을 공고하고, 10일부터 7월19일까지 포상후보자 추천서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노사문화유공 추천‧신청 안내 포스터 중 일부
노사문화유공 정부포상은 ‘상생의 노사문화’를 위해 선도적 역할을 한 근로자대표 및 사용자, 노사관계 발전유공자를 발굴·포상하여 산업현장에노사협력 분위기를 확산시키기 위한 것으로, 2008년부터 매년 수여되고 있고, 지난해에는 40명에게 수여했다.
올해에도 노·사 상생협력 실천, 좋은 일자리 창출, 차별없는 일터조성, 일·생활의 균형 실현 등에 기여한 유공자 총 40명*을 선정하여 훈·포장, 대통령 표창 등을 수여할 계획이다.
‘노사문화유공 후보자’를 추천하고자 하는 국민은 사업장 소재지 관할 지방노동관서 노사상생지원과 또는 근로개선지도과(1과)에 포상후보자 추천서류를 제출하거나, `국민추천제`를 통해 온라인으로 추천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