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인터넷신문 제작 전문 다다미디어는 ‘인터넷신문, 어떻게 운영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인터넷신문 운영 관련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다다미디어는 오는 6월 21일(금)과 28일(금) 2회에 걸쳐 인터넷신문 운영자 및 창간 예정 언론인을 대상으로 인터넷신문 창간 및 등록, 인터넷신문 운영 전반에 대한 실무 강좌를 진행한다
다다미디어는 오는 6월 21일(금)과 28일(금) 2회에 걸쳐 인터넷신문 운영자 및 창간 예정 언론인을 대상으로 인터넷신문 창간 및 등록, 인터넷신문 운영 전반에 대한 실무 강좌를 진행한다.
우리나라 언론 매체의 수는 12일 현재 2만6000여 개를 헤아리며, 그 중 인터넷신문 매체의 수는 1만2000여 개에 달한다. 신문법 개정과 동법 시행령에 대한 위헌 결정으로 현재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인터넷신문을 창간, 등록해서 운영할 수 있게 된 결과다.
손쉬운 등록 절차 덕분에 많은 사람들이 인터넷신문 창간에 나선다. 그러나 인터넷신문 가운데 대부분은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다. 난립하는 인터넷신문으로 경쟁이 치열한 데다, 인터넷신문 운영에 관한 기본적인 이해 없이 인터넷신문 운영에 뛰어들어서다.
강민주 다다미디어 이사는 “이 같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인터넷신문 운영자를 위해 이번 설명회를 개설했다”고 밝혔다. 이어 “인터넷신문 운영도 엄연한 사업이고, 매출이 없다면 사업을 영위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강 이사는 “인터넷신문 운영도 가장 중요한 것은 수익”이라며 “어떻게 돈을 벌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 인터넷신문 운영자를 위해 이 설명회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설명회를 통해 출입처 등록부터, 독자 관리, 사이트 관리, 콘텐츠 확보 및 기사 작성, ChatGPT 활용법에 이르기까지 인터넷신문 운영 관리 전반에 대한 노하우를 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설명회는 오는 6월 21일(금)과 28일(금) 18:30에 다다미디어 본사 회의실에서 진행된다. 참가 신청 및 문의는 다다미디어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한편 다다미디어는 인터넷신문 제작 27년 업력의 인터넷신문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인터넷신문의 창간부터 운영까지 인터넷신문 관련 ‘토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