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아이엠뉴스=전서현 기자] 한국남동발전(사장 유향열)은 지난 11일 경남 진주 본사에서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윤리 결의대회 및 청렴특강을 가졌다고 밝혔다.
청렴실천 결의대회 모습. (사진=남동발전)
이날 결의대회는 유향열 사장을 비롯한 본사 경영진 및 처·실장들이 참석해 열렸으며,
전 사업소 부서장 이상 간부들은 화상회의를 통해 ‘핵심관리자 청렴윤리 실천지침’을 서약하고, 간부직원의 솔선수범과 반부패 의지를 다지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어 국민권익위원회 전문강사인 한수구 원장(청렴사회자본연구원)이 부서장 이상 간부들의 청렴의식 강화를 위한 ‘청렴도 top 달성을 위한 관리자 청렴리더십 혁신’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한국남동발전은 경영진의 윤리·인권 방송, 전직원 대상 청렴서약서 제출, 윤리·인권 생애주기 교육, 청렴교육 의무이수제 시행, 모바일 익명신고센터와 갑질·인권피해통합지원센터 운영 등을 통해 반부패, 청렴, 인권경영에 관한 시책을 다방면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2018년과 2019년 2년 연속 국민권익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2등급에 해당하는 우수등급을 받은 바 있다.
유향열 사장은 “전 임직원의 윤리행동강령 준수는 물론, 고위 간부직원의 강화된 청렴윤리 실천지침 제정과 서약을 통해 사내 청렴한 분위기를 조성하고, 이를 바탕으로 청렴도 1등급 도약과 국민에게 사랑받는 공공기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