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아이엠뉴스=전서현 기자] 롯데손해보험(000400) 1분기 실적이 어닝 서프라이즈를 보인 가운데 차보험 수지 개선과 지난 해 비용 효율화가 이같은 성과를 견인했다는 진단이 나왔다.
롯데손해보험 일일 거래량
11일 한화투자증권 성용훈 연구원은 "롯데손해보험의 순조로운 행보는 차보험 축소의 속도와 위험손해율의 방향성이라는 두 가지 지표로 판단할 수 있다."면서 "위험손해율은 재차 하락하기 시작했고, 차보험 원수경과율은 급등했다."고 설명했다.
성 연구원은 이같은 의견을 내고 롯데손해보험 목표주가를 2,400원으로 상향조정하고 잔여 상승여력 27.3%로 제시했다.
한편, 지난 한 달 동안 롯데손해보험을 기관이 91.5만주를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은 59.7만주를 순매도했고, 개인들도 41.9만주를 순매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