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아이엠뉴스=전서현 기자] 11일 유안타 증권이 네오팜(092730)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를 58,000원으로 23% 하향 조정했다.
네오팜 일일 거래량 현황.
박은정, 김운옥 연구원은 "코로나19 영향에 따른 업황 부진과 해외 확장성 또한 현재의 환경하에서 제약이 따를 것으로 판단된다."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네오팜의 브랜드력을 어려운 업황 가운데 큰 변동성 없는 매출을 낼 수 있는 근원으로 보는 시각은 변화없다."고 전했다.
이어서 "네오팜의 2분기 영업이익을 68억원 전망하며, 고마진 브랜드인 제로이드의 병원향 수요 회복에 근거 오프라인 매출을 10% 성장 가정했다."고 밝혔다.
유안타 증권이 전망한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도 같은 기간 대비 13% 성장한 수치다.
2분기는 중국과 한국의 화장품 시장 환경이 보다 치열해 질 것이며 네오팜은 더마 브랜드 중심 포트폴리오로 상대적으로 경쟁 환경에 비켜있어 실적 안정성이 높을 것이라는 것이 두 연구원의 진단이다.
한편, 네오팜 브랜드별 전년동기비 성장률은 아토팜 flat, 제로이드 +15%, 리얼베리어 -3%, 더마비 -3%, 건강기능식품 -68%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