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코로나19 여파 등으로 실직이 증가하면서 구직급여 대상자가 대폭 확대된 것으로 조사됐다. (사진=고용노동부)[아이엠뉴스=김석규 기자] 코로나19 여파 등으로 실직이 증가하면서 구직급여 대상자가 대폭 확대된 것으로 조사됐다.
11일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고용행정 통계로 본 2020년 4월 노동시장 동향’에 따르면 4월 신규 구직급여 신청자는 12만9000명으로 2019년 4월(9만7000명), 2018년 4월(9만명)에 비해 각각 32%, 43%가 증가했다.
또 올해 4월 기준 구직급여 수혜자는 65만1000명, 수혜금액은 9933억원이었다.
2019년 4월 52만명 7382억원, 2018년 45만5000명 5452억원인 데 비해 증가세를 나타냈다.
한편 산업별로는 ‘제조업’(2만2000명), ‘도소매’(1만6000명), ‘사업서비스’(1만5000명), ‘보건복지’(1만3000명), ‘건설업’(1만3000명) 등에서 주로 신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