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문화체육관광부 최윤희 제2차관은 12일 오후 2시 한국관광공사 서울센터를 방문해 관광기업지원센터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입주 기업 관계자와의 간담회를 진행했다. (아이엠뉴스 자료사진)문화체육관광부(이하·문체부) 최윤희 제2차관은 12일 오후 2시 한국관광공사 서울센터를 방문해 관광기업지원센터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입주 기업 관계자와의 간담회를 진행했다.
최윤희 차관은 먼저 관광기업지원센터에 입주해있는 기업들의 업무 환경과 시설 전반을 확인했다. 특히 기업들이 밀집해 있는 만큼, 코로나19 방역이 지침대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살펴보고 관계자들에게 기존과 같은 철저한 방역을 당부했다.
아울러 관광공사 내 케이(K)-스타일허브와 한식문화관 등을 둘러본 후 입주 벤처기업 4곳과의 간담회를 열었다. 최 차관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입주 기업인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적극 개선할 것을 약속했다.
최 차관은 “코로나19 위기가 지나가면 창의적 아이디어와 혁신적 창업정신을 가진 관광벤처의 역할과 기회가 커질 것이다”며 “여러분이 관광산업의 미래라는 자긍심을 갖고 더 큰 성장을 위해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