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13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6명 늘었다. 지난 5월 12일 용산구 보건소에서 진료받는 사람들의 모습. (사진=안정훈 기자).13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6명 늘었다. 이 중 국내 지역발생 확진자는 22명으로 확인됐다. 4명은 해외유입 사례로 집계됐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국내 확진자가 26명 추가돼 총 1만 962명으로 늘었다. 이 중 9695명이 격리해제됐다. 추가 사망자는 1명으로 확인됐다. 격리 중인 확진 환자는 지난 12일과 동일한 1008명이다.
하루 신규 확진자는 지난달 9일 30명대(39명) 이하로 줄었다. 지난달 18일(18명)부터 20명 미만으로 집계되기 시작해 이달 6일 2명까지 떨어졌다.
하지만 지난 6일 서울 이태원동 클럽과 관련해 경기 용인시 66번 확진자가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7일 4명, 8일 12명, 9일 18명에 이어 10일 34명, 11일 35명, 12일 27명, 13일 26명 등 나흘째 30명 안팎으로 나타났다.
서울 12명, 경기 2명, 인천 2명, 부산 3명, 대구 3명, 울산 1명, 경기 2명, 전북 1명, 경남 1명, 검역 과정에서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