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국내은행의 순이익이 올 1분기 전년 대비 17.8%인 7000억원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20년 1분기 국내은행 영업실적'에 따르면 국내은행의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은 3조2488억원으로 전년 동기(3조9517억원) 대비 7029억원(17.8%) 줄었다.
특수은행을 제외한 일반은행의 순이익은 2조6000억원으로 전년 동기(2조5000억원) 대비 1000억원(2.0%) 늘었다.
13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20년 1분기 국내은행 영업실적'에 따르면 국내은행의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은 3조2488억원으로 전년 동기(3조9517억원) 대비 7029억원(17.8%) 줄었다.(자료=금감원)항목별로 보면 국내은행의 올해 1분기 이자이익은 10조1000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229억원(0.2%) 줄었다.
1분기 순이자마진(NIM)은 1.46%로 전년 동기(1.62%) 대비 하락했으나 대출채권 등 운용자산이 8.0% 늘어나 지난해 1분기와 비슷한 수준의 이자이익을 기록했다.
순이자마진은 예금과 대출 금리차 축소 영향으로 2019년 1분기부터 하락세가 이어져 올해 1분기에 역대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비이자 이익은 1조7340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1조7552억원) 대비 213억원(1.2%) 줄어든 규모다.
비이자 이익 중에는 유가증권 관련 이익에서 2000억원이 감소했다. 반면에 외환·파생상품 관련 이익은 2000억원 늘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