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14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9명 늘었다. 지난 5월 12일 용산구 보건소 의료진들의 모습 (아이엠뉴스 자료사진)14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9명 늘었다. 이 중 국내 지역발생 확진자는 26명으로 확인됐다. 3명은 해외유입 사례로 집계됐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국내 확진자가 29명 추가돼 총 1만 991명으로 늘었다. 증상이 없어져 격리해제된 환자는 67명 늘어 9762명이 됐다. 사망자는 1명 늘어난 260명이다. 격리 중인 확진 환자는 39명 줄어든 969명이다.
최초 이태원 클럽발 ‘용인 66번’ 확진자 발생 이후 수도권 뿐만 아니라 전국에 확진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지역별로 상세히 살펴보면 인천 12명, 경기 6명 서울 4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수도권에만 22명의 지역 감염이 발생했다. 이어 충북 3명, 강원 1명, 충남 1명, 전남 1명, 경북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