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18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5명 발생해 총 1만 1065명으로 늘었다. (아이엠뉴스 자료사진)
신규 확진자가 15명 발생했다. 지역감염 5명, 해외유입 10명이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18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5명 발생해 총 1만 1065명으로 늘었다. 신규 확진자는 사흘째 10명대를 유지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 수는 1명 증가한 263명이다. 현재 격리돼 치료 중인 환자는 898명이다. 완치로 격리해제된 사람은 16명 늘어 총 9904명으로 집계됐다.
신규 확진자 15명 중 해외유입이 10명, 지역발생이 5명이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 1명, 경기 3명, 대구 1명, 충북 3명, 검역에서 7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