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전・현직 경제수장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지난 1일 오후 서울 명동 뱅커스 클럽에서 `역대 경제 부총리·장관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7월 1일 오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역대 경제 부총리, 장관 정책 간담회`를 개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하반기 경제정책 운용방향`, `역동경제 로드맵` 등 주요 정책 발표를 앞두고 마련했다. 전윤철・유일호 前경제 부총리와 김병일・장병완 前기획예산처 장관 및 강만수・윤증현 前기획재정부 장관과 김병환 제1차관, 김윤상 제2차관 등 기획재정부 주요 간부들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최 부총리는 “최근 우리 경제는 거시지표가 개선되는 가운데 민생의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고 구조적인 문제의 누적으로 인해 역동성 저하에 직면하고 있으며 세제 개편, 재정 건전화 등 해결해야 할 과제도 산적해 있는 상황”이라고 했다.
이에, 전직 부총리․장관들은 우리 경제가 직면한 민생의 어려움과 대내외적 불확실성 지속 상황에 공감을 표명하면서, 경제의 역동성 제고와 체질 개선을 위해 물가안정과 내수진작, 과감한 규제개혁 및 구조개혁 등에 대해 여러가지 의견을 제시하면서 기재부가 적극적으로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최 부총리는 이번 간담회에서 제시된 여러 정책 조언들을 거울삼아 우리 경제의 역동성 제고와 민생경제 안정 등을 위해 기재부가 중심이 되어 더욱 노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