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LG유플러스가 소상공인의 매장 경영을 돕는 혜택 패키지 `U+사장님광장`에 신규 서비스 4종을 추가했다.
LG유플러스, 소상공인 돕는 `U+사장님광장` 신규 혜택 4종 추가
2022년 기준 연 매출 5000만원 미만의 소상공인 비중이 35%까지 늘어났으며, 대출 연체율도 2021년 4분기 0.5%에서 올해 1분기 1.5%로 3배 이상 뛰는 등 소상공인의 어려움은 날로 커지고 있다. 지난해 폐업한 소상공인은 91만명을 기록하기도 했다.
이런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돕기위해 LG유플러스는 지난 2021년 U+사장님광장을 출시했다. U+사장님광장은 홍보, 구인, 위생 등 소상공인에게 필요한 제휴사의 상품을 소상공인에게 일정기간 무료로 제공하는 혜택 패키지다. LG유플러스의 소상공인 전용 인터넷 상품이나 U+AI예약, U+포스(POS) 등 AX 솔루션에 가입하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U+사장님광장 가입 고객은 `U+우리가게패키지` 앱을 통해 필요한 혜택을 간편히 신청할 수 있다. U+우리가게패키지 앱은 인터넷, 전화, 매장 AX 솔루션 등 가입한 상품을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또한 신청한 혜택 기간이 끝나도 자동으로 결제되지 않아 소상공인의 불편함을 없앴다.
U+사장님광장은 현재까지 약 35만명의 소상공인이 이용했으며, 누적 혜택 금액은 약 27억원을 돌파했다. 특히 블로그 인플루언서를 통해 가게를 홍보해주는 `레뷰`의 상품이나 구인 플랫폼 `알바천국`의 서비스를 가장 많이 이용했다.
이처럼 실제 가게 운영에 꼭 필요한 상품들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기 때문에 많은 소상공인이 이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LG유플러스는 고객 인기에 힘입어 U+사장님광장 혜택을 기존 11종에서 4종을 추가해 총 15종으로 늘렸다. 전체 서비스를 이용하는 경우 총 300만원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새롭게 추가되는 혜택 제휴사는 ▲지역 광고 및 구인을 할 수 있는 `당근` ▲인쇄 및 홍보물을 제작할 수 있는 `비즈하우스` ▲식자재 주문 시 할인을 받을 수 있는 `베스트온` ▲매장 관련 보험에 가입할 수 있는 `어센틱금융그룹` 등이다. 자세한 내용은 내용은 U+사장님광장 홈페이지와 U+우리가게패키지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승헌 LG유플러스 SOHO사업담당은 "매장 운영에 꼭 필요한 통신 상품뿐만 아니라 다양한 혜택을 통해 궁극적으로 소상공인의 사업 성공을 전방위적으로 지원하고자 혜택의 종류를 다양화했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성공을 도울 수 있는 상품과 혜택을 지속 발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