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캐딜락이 금융 서비스 강화를 위해 KB캐피탈과 전략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캐딜락코리아 제공)
캐딜락이 보다 나은 금융 서비스 및 혜택을 제공하고자 KB캐피탈과 전략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캐딜락은 이번 업무 협약을 시작으로 KB캐피탈과 향후 프로모션 및 마케팅 활동과 금융 프로그램 개발 외에도 중고차 인증프로그램, 렌터카 사업으로의 확장 등 추가적인 제휴 사업을 통해 전략적으로 비즈니스를 확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캐딜락 전 차종에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구매 고객들에게 보다 합리적인 조건으로 서비스와 혜택을 늘려나갈 예정이다.
서영득 캐딜락코리아 대표는 "금융지원 프로그램은 올해 캐딜락의 대거 신차 출시와 더불어 포트폴리오 확장을 위한 역량 강화 프로그램 중 주요 요소 중 하나"라면서 "KB캐피탈과 함께 구매 고객이 손쉽게 다가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