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아이엠뉴스=전서현 기자] 서울시 구로구가 '스마트도시 구로 아이디어 주민 공모전'을 실시한다.
서울시 구로구가 '스마트도시 구로 아이디어 주민 공모전'을 실시한다. (사진=구로구 제공)
22일 구로구는 "'첨단기술을 활용한 더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스마트도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주민이 스마트정책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스마트도시 구로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공모 분야는 ▲복지·보건·안전 ▲교육·다문화 ▲행정·환경·에너지 ▲경제·교통 등 4개 분야다. 분야별 지역 문제에 대해 사물인터넷 등 정보통신 기술을 활용한 해결 방안을 제시하면 된다.
이번 공모에는 구로구민, 관내 직장인이나 대학생, 구로구 관련 단체의 구성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내달 12일까지 구청 스마트도시과를 방문하거나 이메일, 우편 등을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구로구는 접수된 아이디어에 대한 담당부서 검토, 심사위원회 심사 등의 절차를 거쳐 내달 중 선정 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다.
선정된 아이디어는 정책에 반영되며, 제안자에게는 상금도 지급된다. 대상이 100만원, 최우수상 2명이 각 50만원, 우수상 3명이 각 30만원, 장려상 6명이 각 1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