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아이엠뉴스=전서현 기자] SK증권이 금호산업에 대해 계열사 리스크 개선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대폭 조정이 불가피하다는 분석을 내놨다.
SK증권이 금호산업에 대해 계열사 리스크 개선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대폭 조정이 불가피하다는 분석을 내놨다. (사진=SK증권 제공)
신서정 SK증권 애널리스트는 "올해 동사의 주가는 본업보단 아시아나항공의 매각을 얼마나 순조롭게 마무리 하는지에 따라 달려있다"면서 "시장에서 여러 이야기가 난무하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존 계획대로 아시아나항공 매각이 잘 마무리된다면 그동안 주가를 누르던 계열사 리스크를 해소함과 동시에 동사의 건설 역량을 부각시킬 수 있는 한 해가 되겠다"고 진단했다.
1분기 금호산업의 주택, 토목, 해외 부문 모두에서 원가율이 개선된 효과가 컸더 것으로 나타났다.
금호산업의 건설은 안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금호산업은 1분기 과천지식 S9BL 과 순천선 평2 분양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한편, 금호산업의 1분기 실적은 매출액 3,569.5 억원으로 전년도 대비 +14.6% 수치를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전년도 대비 143.6% 오른 166.3억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