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기획재정부는 11일 오후 3시, 김윤상 제2차관 주재로 「2024년 제5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를 개최하여 예비타당성조사 및 타당성재조사 결과 안건 등을 심의‧의결했다.
김윤상 기획재정부 차관이 7월 1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지방조달청에서 열린 `2024년 제5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를 주재,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번에 예타․타재 통과 의결된 2개 사업 중, 인천신항 진입도로 지하차도 건설공사는 현재 지상에 임시로 건설되어 있는 인천신항 진입도로(인천신항대로)에 지하차도를 건설하고 가설 교량이 설치된 송도5교 구간에 영구 교량 및 고가차도를 건설하는 사업으로, 지상·지하 분리 통행 체계 구축 및 교차로 입체화를 통해 항만 물류 수송의 원활화 및 송도국제도시의 주거환경 개선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또한, 부강역~북대전IC 연결도로 건설공사는 세종시 부강면과 대전시 유성구 간 도로를 신설하는 사업으로, 대전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조성으로 더욱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세종-대전 지역 간 교통량을 분산하고, 세종시와 대전, 청주 지역 간 접근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에 타당성을 확보한 2개 사업은 향후 주무부처에서 관련 예산 확보 등을 통해 사업을 적기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