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한국부동산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지난12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본원에서 `아이티(IT) 감사역량 제고 및 내부통제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7월 12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본원에서 진행된 「아이티(IT) 감사역량 제고 및 내부통제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사진(왼쪽 한국부동산원 권순일 감사, 오른쪽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김인성 감사) [사진=한국부동산원]
이번 업무협약은 양 기관의 아이티(IT) 감사역량을 제고하고 내부감사 전반에 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내부통제를 강화하고자 추진되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인공지능 활용 및 빅데이터 분석 등 아이티(IT) 감사기법 공유 ▲내부통제 취약분야 상호지원 및 우수분야 정보 교류 ▲교차감사 등 자체감사기구 인력의 상호지원 ▲합동 회의․교육 등 상호협력을 통한 파트너십을 구축할 예정이다.
한국부동산원 권순일 감사는 “양 기관의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는 등 견고한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통하여 감사역량을 제고하고 내부통제를 더욱 강화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