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아이엠뉴스=전서현 기자] 지난달 가공식품 중 오렌지주스와 된장 등은 가격이 올랐지만, 두부와 콜라 등은 내린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달 가공식품 중 오렌지주스와 된장 등은 가격이 올랐지만, 두부와 콜라 등은 내린 것으로 조사됐다. (사진=한국소비자원 제공)
27일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다소비 가공식품 30개 품목 중 전월 대비 가격이 상승한 품목은 오렌지주스(5.8%)·된장(3.6%)·커피믹스(3.4%) 등 16개였다. 특히, 어묵·맛살의 경우 최근 3개월 연속 가격이 올랐다.
반면, 두부(-4.2%)·콜라(-2.6%)·스프(-2.3%) 등 12개 품목은 전월 대비 가격이 하락했고, 맥주·생수 2개 품목은 가격 변동이 없었다.
코로나19로 인해 수요가 증가한 간편식품 및 위생용품 12개 품목의 1월 대비 4월 판매가격을 조사한 결과, 컵밥·손세정제 등 일부 품목을 제외하고는 전반적으로 가격 변동이 크지 않았다.
컵밥(6.6%)·손세정제(6.3%)·즉석죽(4.2%)·살균소독제(4.1%)는 1월에 비해 4% 이상 가격이 상승했으나,냉동만두(1.8%)·라면(0.6%)·즉석덮밥(-0.7%) 등 나머지 8개 품목은 가격변동률이 +1.8% ~ -0.7% 수준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