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27일 오전 서울 송파구 세륜초등학교 학생들이 마스크를 끼고 부모님과 함께 등교하고 있다. (사진=이헌기 기자)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처음으로 일부를 제외한 유치원생과 초등 1·2학년, 중학교 3학년, 고등학교 2학년 학생들이 등교를 시작했다.
서울 송파구 세륜초등학교 1, 2학년 저학년 학생들은 예정대로 진행되는 27일 개학 일자에 맞춰 등교했다.
초등학교에 첫발을 내딛는 1학년 학생들은 다소 긴장된 모습으로 부모님의 손을 꼭 잡고 등교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날 세륜초 학생들은 학교 입구에서 발열 확인, 손 소독 과정을 완료하고 학교로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