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아이엠뉴스=전서현 기자] 한국남동발전 유향열 사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희망캠페인' 릴레이에 동참했다.
한국남동발전 유향열 사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희망캠페인' 릴레이에 동참했다. (사진=한국남동발전 제공)
‘코로나 19 극복 희망 캠페인’은 일선에서 헌신하고 있는 의료진, 방역당국 관계자와 코로나 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들에게 희망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시작된 SNS 릴레이 캠페인으로, 유향열 사장은 한국남부발전 신정식 사장으로부터 지목을 받아 참여하게 됐다.
유 사장은 27일 SNS를 통해 ‘코로나19 극복 희망캠페인’에 참여해 ‘코로나19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합시다!‘, ’위기는 곧 기회가 될 것입니다!‘라는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일선에서 헌신하고 계신 의료진과 방역당국 관계자들의 노고에 먼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의료진과 방역당국 관계자분들, 그리고 코로나와 힘겹게 싸우고 계신 국민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남동발전이 함께 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남동발전은 최근 코로나19 경기침체 전사적 대응을 위한 ‘KOEN 경제활성화 추진단’ 발족, 온라인 학습지원을 위한 컴퓨터 기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피해 중소기업 지원패키지, 화훼농가 지원을 위한 꽃 소비 촉진 캠페인 등을 통해 코로나19 극복에 힘을 보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