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아이엠뉴스=전서현 기자] 제주에너지공사 가시리 국산화 풍력발전단지 전경제주에너지공사가 한국에너지공단에서 주관하는 '2020년 상반기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제도(RPS)' 고정가격계약자로 선정됐다. 이를 통해 향후 20년간 공사의 안정적인 수익확보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
제주에너지공사 가시리 국산화 풍력발전단지 전경제주에너지공사가 한국에너지공단에서 주관하는 '2020년 상반기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제도(RPS)' 고정가격계약자로 선정됐다. (사진=제주에너지공단 제공)
한국에너지공단은 매년 상·하반기 전국의 태양광 사업자를 대상으로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제도(RPS) 고정가격계약 입찰을 주관해 왔으며, 이번 입찰에서 제주에너지공사의 교래리, 종합경기운동장의 태양광(1MW)이 평균가 이상으로 선정됐다.
2017년 이후 한국에너지공단에서 발급된 신재생에너지공급인증서(REC)가 의무이행량을 초과하면서 2017년 말 105,044원/REC에서 58% 급락(2019년 말 44,279원/REC, 육지 REC 가격 기준)하여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였다.
신재생에너지공급인증서(REC)가격이 하락하면 사업수익이 줄게 되어 공사는 지난 12월 신재생에너지공급인증서(REC)관리 TF를 구성하고, 올해 본격적인 운영을 통해 첫 낙찰을 받아 사업 다각화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