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지난 27일 오전 부천종합운동장 주차장에 설치된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진단 검사가 진행되고 있다. (사진=이성헌 기자)31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7명 발생했다. 이 중 수도권에서만 21명으로 쿠팡 직원들의 코로나 확진 이후 닷새만에 20명대로 떨어지며 진정국면을 보였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27명 발생, 누적 확진자가 1만1천468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25∼26일 이틀간 10명대에 머물다가 27일 쿠팡물류센터에서 집단감명이 발생하면서 40명으로 늘었고, 이튿날인 28일 79명으로 정점을 찍었다가 29일 58명, 30일 39명, 31일 27명으로 빠르게 진정세를 보이고 있다.
신규 확진자 27명중 지역감염은 15명, 해외유입으로 12명 집계됐다. 검역 과정에서 확진된 사례는 없다.
지역별로는 경기 12명, 서울 6명, 인천 3명 등 21명이 수도권에서 발생했다.
사망자는 1명 늘어나 총 270명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