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마세라티가 6월 한 달간 전 차종 시승 이벤트 '마세라티 익스클루시브 드라이빙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사진=FMK 제공)
마세라티가 6월 한 달간 전국 9개 전시장에서 시승 이벤트 '마세라티 익스클루시브 드라이빙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행사 기간 중 전국 9개 마세라티 전시장을 방문하면 기블리, 르반떼, 콰트로포르테 등 마세라티 전 차종을 직접 시승해 볼 수 있다.
이벤트 기간 내 시승 고객에게는 마세라티 엠블럼이 새겨진 고급 하드파우치를 증정하며, 차량 출고 고객에게는 여름 휴가철을 포함해 언제든지 자유롭게 이용 가능한 최고급 호텔 바우처를 제공한다.
특히, 마세라티는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비즈니스 전략의 일환으로 고객의 직장 및 자택 등 원하는 장소로 차량을 가져다 주는 '1:1 퍼스널 케어 시승' 서비스를 진행 중이다.
전시장에도 발열감지 카메라와 손세정제, 주기적인 소독을 통해 방문 고객의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내방 고객들간의 동선이 겹치지 않도록 시승 및 구매상담 시간도 실시간으로 조정할 방침이다.
자세한 내용은 전국 9개 마세라티 전시장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