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캐딜락이 청주서부소방서에 긴급 출동용 소방차 전용 기립형 안전 경고등 세트를 기부했다. (사진=캐딜락코리아 제공)
캐딜락이 '캐딜락 X 히어로(CADILLAC X HERO)' 캠페인의 일환으로 청주서부소방서에 긴급 출동용 소방차 전용 기립형 안전 경고등 세트를 기부했다.
캐딜락 X 히어로 캠페인은 국내 일부 소방관들에 대한 열악한 처우에 대한 문제 의식에서 출발한 프로그램이다. 소방관 인식 개선 및 실질적 지원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하는 의미로 작년 11월부터 진행하고 있다.
이번에 기부를 결정한 기립형 안전 경고등 세트는 현재까지의 캠페인 관련 물품 판매 수익금으로 특별히 제작됐다. 양방향 유도등과 기립형 안전 경고등으로 구성돼있으며, 긴급한 소방 현장 출동 시 소방차 주변 시민들이 더 안전하게 이동하도록 직관적인 시그널을 보냄으로써 직접 주변을 정리해야 하는 소방관들의 번거로움을 줄여준다.
특별 제작된 기립형 안전 경고등 총 두 세트는 대한민국재향소방동우회를 통해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에 위치한 청주서부소방서에 전달됐고 긴급 출동이 잦은 대형 소방차에 장착됐다.
이 밖에도, 캐딜락은 소방관에 대한 국민들의 응원 메시지가 담긴 액자 및 '우리의 영웅, 내가 생각하는 소방관의 모습' 주제로 진행된 어린이 그림 그리기 대회 작품집을 전달하며 소방관들의 영웅적 노고에 대한 감사를 표했다.
캐딜락은 앞으로도 다방면의 활동을 통해 사회공헌활동 범위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