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코스피가 24일 0.5% 넘게 하락해 2,750대로 밀려났다.
국내 주식 시장 (PG) 일러스트 (연합뉴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15.58포인트(0.56%) 내린 2,758.71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18.79포인트(0.68%) 내린 2,755.50으로 출발해 보합권에서 등락하다 내림세로 돌아섰다.
반면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2.13포인트(0.26%) 오른 814.25에 장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