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 9일 접수를 시작한 티몬·위메프 미정산 피해 중소기업·소상공인 대상의 긴급경영안정자금에 대해 747건, 1천483억원이 신청됐다고 12일 밝혔다.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9일 서울 종로구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서울중부센터에서 위메프·티몬 미정산 피해기업 대상 긴급경영안정자금의 집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전날 오후 6시 기준으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긴급경영안정자금 신청이 352건, 153억원이고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긴급경영안정자금 신청은 395건, 1천330억원이다.
중기부는 소진공 자금을 1천700억원 규모로 운영할 예정으로 앞으로도 접수를 이어 나갈 계획이다.
소상공인정책자금 누리집(ols.semas.or.kr) 및 전국 77개 지역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자금이 소진될 때까지 주말을 포함해 지속해 접수할 예정이다
당초 300억원 규모로 운영할 예정이던 중진공 자금은 신청규모가 1천330억원에 달해 접수가 마감됐다.
중진공은 신청자를 대상으로 가능한 범위 안에서 최대한 지원할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