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리얼미터 조사결과, 기본소득제 도입에 대해 '찬성’ 응답이 48.6%, '반대’ 응답이 42.8%로 집계됐다. (자료=리얼미터 제공)기본소득제에 대해 찬·반 응답이 오차범위 내로 팽팽하게 나타났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YTN ‘더뉴스’ 의뢰로 기본소득제 도입 찬·반에 대해 조사한 결과, ‘최소한의 생계 보장을 위해 찬성한다.’라는 응답이 48.6%, ‘국가 재정에 부담이 되고 세금이 늘어 반대한다.’라는 응답이 42.8%로 집계됐다. ‘잘 모르겠다’라는 응답은 8.6%로 나타났다.
권역별로 기본소득제 도입에 대한 두 의견 중 ‘찬성’ 응답은 경기·인천(57.0%)과 광주·전라(48.7%)에서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세종·충청(‘찬성’ 48.3% vs. ‘반대’ 45.9%)과 대구·경북(48.1% vs. 40.5%), 서울(42.1% vs. 50.7%), 부산·울산·경남(40.3% vs. 47.3%)에서는 팽팽한 것으로 조사됐다.
지지 정당별로는 열린민주당 지지층과 민주당 지지층에서 ‘찬성’ 응답이 60%대로 나타났지만 미래통합당과 무당층에서는 ‘반대’ 응답이 많았다. 중도층에서는 ‘찬성’ 48.7%, 반대’42.3%로 두 응답이 비슷하게 나타났다.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에서 도입 찬성 의견이 많았지만(찬성 63.4% vs. 반대 30.8%), 보수층에서는 도입 반대가 많았다(찬성 31.2% vs. 반대 67.0%). 중도층에서는 찬성(48.7%)과 반대(42.3%)가 팽팽하게 나타났다.
연령대별로는 ‘도입 찬성’이 20대와 60대에서 50%대 비율을 보였지만, 70세 이상에서는 54.0%가 ‘도입 반대’ 의견에 공감했다. 50대(‘찬성’ 49.5% vs. ‘반대’ 44.5%)와 40대(49.2% vs. 40.8%), 30대(46.3% vs. 47.4%)에서는 두 응답이 비율이 비등했다.
이번 조사는 5일 전국 만18세 이상 성인 1만 881명에게 접촉해 최종 500명이 응답을 완료, 4.6%의 응답률(응답률 제고 목적 표집 틀 확정 후 미수신 조사대상에 2회 콜백)을 나타냈고, 무선(80%)·유선(20%) 자동응답, 무선전화(80%)와 유선전화(20%) 병행 무작위생성 표집 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방법으로 실시했다. 통계보정은 2020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 연령대, 권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으로 이루어졌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4.4%p다.
자세한 사항은 리얼미터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