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은 오는 11일부터 11월 10일까지 온라인 행사인 ‘기록콘텐츠 나도 한마디!‘를 추진한다.
▲ 국가기록원,‘기록콘텐츠 나도 한마디!’온라인 행사이번 행사는 국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어볼 수 있는 국민 참여 협치체계(거버넌스)를 구축함으로써 기록 자료의 품질을 높이고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국가기록원은 2005년부터 기록 자료를 제공해 왔으나, 국민 누구나 참여해 기록 자료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나누고 대안을 제시하는 열린 공간이 마련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국민들의 소중한 의견은 현재 서비스하고 있는 기록 자료를 보완하고 향후 새로운 자료를 개발하는데 활용될 예정이다.
행사는 국가기록원 누리집(www.archives.go.kr) 공지사항 및 온라인 배너를 통해 행사 게시판에 접속해 참여할 수 있으며, 국가기록원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63개의 기록 자료 중 보완이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 신규개발이 필요한 주제 및 구축방법, 기록 자료를 유용하게 활용한 사례 등 다양한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소중한 의견을 제출한 25명을 심사·선정해 11월말 누리집을 통해 발표하고, 선정자에게는 소정의 상품권(3만원권 상당)을 지급한다.
이상진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장은 “국민 소통시대에 부응하는 이번 행사를 통해 국가기록원이 제공하는 다양한 기록 자료가 국민 눈높이에 맞춰 보다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