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현대자동차가 전기차 전용 구매 프로그램 '엘리트 할부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사진=현대자동차 제공)
현대자동차가 선수금 없이 하루 1만 원 미만 납입금으로 전기차를 구입할 수 있는 '엘리트 할부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엘리트 할부 프로모션'은 코나 일렉트릭과 아이오닉 일렉트릭을 구매하는 개인/개인사업자에게 ▲선수율 제한 없이 최대 55%까지 차량 가격 유예 ▲최저 1.9% 금리 적용 ▲중도해지수수료 면제 등 혜택을 제공하는 전기차 전용 구매 프로그램이다.
개인/개인사업자 고객이 '엘리트 할부 프로모션'을 이용해 코나 일렉트릭 모던 트림을 구매할 경우 차량 가격 4,690만 원(개별소비세 1.5% 기준)의 55%(2,570만 원)는 36개월 할부 기간이 끝나는 마지막 달까지 유예하고, 전기차 구매 보조금 1,270만 원(서울시 기준)을 제외한 나머지 가격(850만 원)과 유예금에 대한 이자는 2.5% 저금리(M할부 이용 시 1.9% 금리)를 적용받아 한 달에 약 30만 원, 하루 약 1만 원을 납입하면 된다.
이와 같은 방식으로 '엘리트 할부 프로모션'을 통해 아이오닉 일렉트릭 N트림을 구매할 경우, 하루에 부담하는 비용은 약 7000이다.
또한 중도해지수수료가 없어 자금 사정에 따라 자유롭게 상환 가능하며, 할부 기간이 종료되는 시점에 차량 대차를 원할 경우 차량 구매가격의 최대 55%까지 중고차 가격을 보장해 주는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3년 이내 보유 주행거리 4만5000km 기준, 연평균 2만5000km 초과 시 보장 불가)
현대차는'엘리트 할부 프로모션' 이용 고객들에게 개인용 전기차 홈 충전기 무상지원(설치비 별도) 또는 전기차 충전카드(30만 포인트) 중 한 가지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고객들의 충전비 부담을 덜어줄 계획이다.
이 밖에도, 현대차는 지난 3월부터 전기차 고객들이 더욱 쉽고 편리하게 전기차를 구매하고 운행할 수 있도록 ▲고전압 배터리 보증 ▲하이차저 모바일 앱 ▲전기차 전용 리스/렌트 프로그램 운영 등 전기차 구매 시 중요한 고려 조건인 '품질', '충전', '경제성'에 대한 다양한 고객 혜택을 종합한 전기차 고객 케어 프로그램 '빌리브'를 운영하고 있다.
현대자동차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전기차 구매 시 발생하는 초기 비용 및 할부 납입금에 대한 고객 부담을 줄이고 전기차 구매 장벽을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현대자동차 전국 영업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