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미래통합당과 국민의당 의원들이 공동 연구모임인 ‘국민미래포럼’(가칭)을 지난 5일 발족했다. 사진은 지난 4월28일 열린 미래통합당 당선자총회 모습. (사진=아이엠뉴스 자료사진)
[아이엠뉴스=김석규 기자] 미래통합당과 국민의당 의원들이 공동 연구모임인 ‘국민미래포럼(가칭)'을 지난 5일 발족했다.
정가에선 국민미래포럼 발족을 놓고 야권 통합의 새로운 시도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국민미래포럼에는 통합당에선 3선의 유의동 의원과 황보승희 김병욱 김웅 정동만 윤희숙 의원 등 다수의 초선 의원들이, 국민의당에선 3선인 권은희 원내대표와 최연숙 의원이 참여했다.
5일 열린 첫 모임에서 권은희 대표와 황보승희 의원이 포럼 공동 대표로 선출됐고 김병욱 의원은 간사 겸 책임연구원을 맡기로 했다.
국민미래포럼 참가의원들은 미래포럼 발족에 대해 원내 야당인 통합당과 국민의당이 의기투합해 여당의 폭주를 견제하고 향후 진정한 야권 통합을 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