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중소기업중앙회는 지난 13∼21일 중소기업 3천68개를 대상으로 9월 업황 경기 전망지수(SBHI)를 조사한 결과 9월 SBHI가 77.4로 전달 대비 0.8포인트 올랐다고 29일 밝혔다.
업황전망 SBHI
이 지수는 7·8월 2개월 연속 전달 대비 하락했다가 소폭 반등했다.
SBHI 지수가 100보다 높으면 경기 전망을 긍정적으로 보는 업체가 그렇지 않은 업체보다 많다는 뜻이고, 100보다 낮으면 그 반대를 의미한다.
업종별로는 제조업이 82.7로 2.3포인트 올랐고 비제조업은 75.2로 0.2포인트 하락했다.
비제조업 중 건설업은 73.2로 1.7포인트 올랐다. 서비스업은 75.6으로 0.1포인트 떨어졌다.
8월 중소기업 경영 애로(복수 응답) 사항으로는 내수 부진이 62%로 가장 많이 꼽혔다.
뒤이어 인건비 상승(45.1%), 업체 간 과당경쟁(28.3%), 원자재 가격 상승(25.9%) 등 순이었다.
지난 7월 중소제조업 평균 가동률은 71.6%로 전달보다 0.1%포인트 낮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