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경기 파주시 도라산전망대에서 바라본 개성공단. (아이엠뉴스 자료사진)북한이 16일 오후 2시 49분에 개성공단내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폭파했다.
통일부는 이날 오후 개성공단 지역에서 폭음 소리와 함께 연기가 목격됐다면서 "북한이 오후 2시 49분 개성공단내 남북공동연락사무소 청사를 폭파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김연철 통일부장관은 폭파 소식을 접하고 "여기에 와 있는 상황에 벌어졌다"며 "일단 예고된 부분이 있다"며 당혹감을 숨기지 못했다.
김 장관은 "조금 조금 보고를 받았다"며" "좀 더 정확한 상황을 확인해야 한다"며 외통위 도중에 굳은 표정으로 서둘러 자리를 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