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올해 말 만료되는 마일리지의 유효 기간을 1년 연장했다.
18일 대한항공은 “코로나19로 마일리지를 쓰지 못하는 고객들이 발생함에 따라 올해 말 만료되는 마일리지의 유효 기간을 1년 연장한다”고 밝혔다.
대한항공은 2008년 7월 1일 이후 적립한 마일리지에 대해서 10년 후 만료되는 제도를 운영 중이다. 지난 2010년 1월 1일부터 같은 해 12월 31일까지 적립된 마일리지의 유효 기간이 내년 12월 31일로 연장된다.
18일 대한항공은 “코로나19로 마일리지를 쓰지 못하는 고객들이 발생함에 따라 올해 말 만료되는 마일리지의 유효 기간을 1년 연장한다”고 밝혔다. (사진=대한항공)항공권은 출발 361일 전부터 구매할 수 있는 만큼 2010년에 적립한 마일리지로 2022년 12월 말 출발하는 여정까지 예약할 수 있다는 게 대한항공의 설명이다.
앞서 대한항공은 우수 회원인 ‘모닝캄’ 회원들에 대한 자격 기간 및 재승급 심사 기간을 각각 6개월씩 연장했다. 운항 노선 축소에 따라 환불 및 재발행 수수료 면제와 일정 변경에 따른 운임 차액 면제, 부분 미사용 항공권 유효 기간 연장 조치도 취했다.
아시아나항공 역시 이날 올해 소멸되는 아시아나클럽 마일리지 유효 기간을 1년 연장했다. 유효 기간 연장 대상은 역시 지난 2010년에 적립된 마일리지다.
아시아나클럽 마일리지 유효 기간은 2008년 처음 도입됐다. 유효 기간 10년(다이아몬드 회원 이상 12년)을 기준으로 해마다 1월 1일 순차 소멸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