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사진 : 페이스북
미국 페이스북(FB)은 18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재선을 추천하는 정치 단체의 정치 광고나 게재 글을 삭제했다고 밝혔다.
FB는 나치 독일에 관련된 마크를 사용한 광고는 게재가 금지되고 있는 “조직적인 혐오(Hate) 행위"에 해당한다고 설명했다.
광고는 극좌운동 안티파(ANTIFA, 반-反-파시스트)에 대한 경계를 요청한 글에 나치가 정치범을 지칭하는 데 사용했던 붉은 역삼각형의 마크가 붙어 있었다.
이 정치단체 대변인은 마크가 안티파를 가리키는 상징물로 널리 쓰이는 것이라고 반박했다. 그러나 안티파에 정통한 전문가들은 이러한 견해를 부정하고 있다고 한다.
SNS상의 게재 글을 둘러싸고, 미 트위터사가 트럼프 대통령의 게재 글에 ‘근거가 없다’며 주의를 재촉하는 메시지를 표시하기도 했다. 동영상·사진 공유 사이트의 미 스냅도, 트럼프 대통령이 포스팅한 영상을 일부 사이트 내에서 표시하지 않을 방침을 결정했다. 이번 페이스북의 대응은 늦장 대응이라며 불만의 소리가 사내에서조차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