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해양수산부와 농림축산식품부는 9월 6일 오전 11시부터 농·수협과 함께 정부세종청사 5동 1층앞에서 ‘추석 민생 선물세트 홍보 및 농수산물 소비촉진 행사’를 개최한다.
해양수산부와 농림축산식품부는 9월 6일 오전 11시부터 농 · 수협과 함께 정부세종청사 5동 1층앞에서 `추석 민생 선물세트 홍보 및 농수산물 소비촉진 행사`를 개최한다. 추석 `민생 선물세트` 카탈로그명절 선물비용 부담 완화와 농수산물 소비촉진을 위해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전복·굴비·멸치·쌀·쌀 가공식품·한우·과일 등 우리 농어업인이 땀 흘려 생산한 농수산물로 구성된 선물세트를 판매한다. 또한 당일 방문객을 대상으로 룰렛 추첨 등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사은품도 증정한다.
해수부와 농식품부 장관은 이날 행사 부스를 방문하여 직접 제품을 구매하고 응원 메시지를 전달했다.
강도형 해수부 장관은 “추석 명절을 맞아 가족·친지분들께 어떤 선물을 할지 고민이 많으실 텐데, 많은 국민들께서 고품질 국산 수산물을 부담 없이 드실 수 있도록 민생 선물세트를 준비하였다”며, “이번에 마련한 민생선물세트를 통해 소비자들께서 맛있는 수산물을 명절에 더 저렴하게 즐기시고, 소비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어가가 어려움을 다소나마 해소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은 ‘민생 선물세트’를 구매해 주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추석이 열흘 앞으로 다가온 만큼, 주요 농축산물 공급 확대 계획과 최대 50% 소비자 할인지원 등 민생 물가 안정을 위한 주요 과제가 차질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꼼꼼하게 챙겨 추석 장바구니 물가 부담 완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추석 ‘민생 선물세트’는 수협마트 및 수협쇼핑, 전국 농축협 하나로마트, 농협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